iPad Air M2 필기 사용기, 프로가 아니어도 충분한 사람들
수업 노트, 회의 메모, 전자책, 간단한 원고 수정을 아이패드 에어에 맡겼다. 핵심은 성능이 아니라 부담 없이 계속 집어드는 무게였다.
태블릿과 아이패드는 필기, PDF 읽기, 키보드 작업, 영상 시청, 보조 모니터 활용처럼 노트북을 실제로 얼마나 대체하는지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TechBada는 이 카테고리의 글을 실제 사용 조건, 장점, 주의점, 구매 전 확인할 기준이 드러나도록 정리합니다.
수업 노트, 회의 메모, 전자책, 간단한 원고 수정을 아이패드 에어에 맡겼다. 핵심은 성능이 아니라 부담 없이 계속 집어드는 무게였다.
14인치급 화면은 시원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편한 크기는 아니다. 회의, 필기, 영상, 보조 화면으로 나눠 실제 자리를 찾아봤다.
3주 동안 원고, PDF, 사진 셀렉, 영상 시청까지 아이패드 프로에 몰아넣었다. 화면은 압도적이지만 키보드까지 계산하면 판단이 달라진다.